이용 방법 및 수령
- 배달 불가
POKOTABI / PLACES WORTH A DETOUR
パーネ エ オリオ Pane & Olio
01 / ABOUT THE PLACE
이탈리아 빵을 고르는 즐거움이 있는 오토와의 베이커리, Pane & Olio. 파니오타와 코르네토, 치아바타 같은 이름에는 빵마다 다른 먹는 방식이 담겨 있다. 한 방문객은 시골빵인 파니오타가 크기는 넉넉하지만 가볍고, 밀의 소박한 풍미가 느껴졌다고 전했다. 살짝 데워 먹는 방법도 즐겼다고 한다. 코르네토는 프랑스 크루아상과 달리 노릇한 색을 절제한, 바삭하면서도 폭신한 식감이 특징이라는 평이다. 치아바타 역시 가벼운 편이며 데우면 쫄깃해졌다는 후기가 있다. 식사에 곁들일 빵으로는 파니오타나 치아바타를, 간식으로는 코르네토를 고르는 식으로 입맛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포카치아도 이곳에서 맛볼 만한 빵이다. 마르게리타와 버섯, 제노베제, 포르마지, 과일 등 재료를 달리한 종류가 진열된다고 소개되어 있다. 고르곤졸라를 골랐다는 사람도 있고, 무화과가 들어간 포카치아를 마음에 들어 한 사람도 있다. 다른 방문객의 말에 따르면 소금 포카치아는 하프 사이즈나 4분의 1 크기로도 판매했다고 한다. 여러 종류를 맛보고 싶을 때도 먹을 양에 맞춰 고르기 좋을 듯하다.
달콤한 빵을 찾는다면 커스터드가 들어간 봄볼로니도 선택지다. 겉은 바삭하고 오렌지를 떠올리게 하는 향이 나는 빵에 크림이 잘 어울렸다는 후기와, 폭신한 반죽에 커스터드가 가득 들어 있었다는 평이 있다. 밤을 넣은 코르네토를 비롯해 메뉴 후보로 언급된 커스터드 크림빵과 레몬 멜론빵 등, 달콤한 빵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빵 종류가 요일이나 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는 방문객의 이야기도 있으니,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이른 시간에 찾는 방법도 고려할 만하다. 영업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시~18시이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쉰다.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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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YOUR NEXT STOP
1 Chome-20-13 Otowa, Bunkyo City, Tokyo 112-0013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화요일~토요일 10:00~18:00에 영업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네, 예약이 필요합니다.
신용카드, d-barai, PayPay, 라쿠텐 페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에 적합하지 않으며,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주차장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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